2008/04/13 선영이와 여의도 벚꽃놀이
Photograph
2008/05/19 22:22
선영이와 연애한지 3년이 다 되어가는데 한번도 벚꽃 놀이를 다녀오지 못했습니다. 회사 워크샵때 본 경주의 벚꽃을 기대하면 윤중로에 갔지만 시기를 놓쳤는지 이미 벚꽃이 많이 지고 색깔도 탁하게 변해있었습니다. 게다가 사람은 왜그리도 많은지... ㅜㅜ; 사람들을 피해 국회의사당 뒤쪽으로 돌아갔는데 신기한 정도로 한적하고 분위기가 좋더군요.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블로그 개편 기념으로 올려봅니다.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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앗흥~!!
푸우 님 행복해 보여요~
임대리에 한표~!
블로그 개편 ㅊㅋㅊㅋ